기본은 비공개입니다
가족 공간에 담긴 모든 기록은 기본적으로 비공개입니다. 공개 피드나 추모 네트워크로 노출되는 경로를 만들지 않습니다.
보관 원칙
데이터가 사라질까 하는 불안과 AI가 기억을 왜곡할까 하는 불안. 이 두 가지를 제품의 가장 중요한 기술 과제로 둡니다.
가족 공간에 담긴 모든 기록은 기본적으로 비공개입니다. 공개 피드나 추모 네트워크로 노출되는 경로를 만들지 않습니다.
접근 권한은 가족 공간 단위로 관리됩니다. 브라우저 상태나 링크 자체가 권한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사진·영상·음성 원본과 가져온 대화 파일은 파생본 생성 때문에 덮어쓰이거나 삭제되지 않습니다. 파싱하지 못한 줄까지 남깁니다.
가족은 주요 원본과 승인된 글을 서비스 밖으로 가져갈 수 있어야 합니다. 기록이 한 서비스에 갇히지 않게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AI는 음성을 글로 옮기고, 질문을 추천하고, 조각난 이야기를 잇고, 문장을 다듬고, 사진을 보정하는 데 쓰입니다. 이것이 허용된 역할의 전부입니다.
AI가 만든 결과는 언제나 원본과 분리된 별도 버전으로 저장되고, 화면에서도 구분해 표시됩니다. 근거가 되는 원본 조각을 찾을 수 없으면 '미확인'으로 남깁니다.
부모님인 척 자유롭게 대화하는 기능, 고인의 의사를 추정해 메시지를 만드는 기능은 만들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