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정

모으고, 정리하고, 검토하고, 남깁니다.

각 단계에서 원본은 그대로 남고 이야기만 자라납니다. 어떤 단계에서도 확인되지 않은 기억이 사실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01

모으기

이미 있는 기록부터

  • 휴대폰의 사진·영상을 그대로 올립니다.
  • 부모님과 이야기할 때 음성을 녹음합니다.
  • 카카오톡 내보내기 파일을 올려 실제 메시지를 보존합니다.
  • 질문 카드를 열어 인터뷰를 시작합니다.
기준

업로드된 원본은 immutable 경로에 저장되고 어떤 편집으로도 덮어쓰이지 않습니다.

02

정리하기

조각으로 나뉘어 이어집니다

  • 사람·시기·사건·주제별로 기록이 연결됩니다.
  • 음성은 글로 옮겨져 초안이 되고, 원본 음성은 그대로 남습니다.
  • 메시지와 인터뷰가 이야기 조각으로 정리됩니다.
  • 연도를 알 수 없는 기록은 '미확인'으로 남습니다.
기준

AI는 여기서 정리와 연결만 돕습니다. 새로운 사실을 만들지 않습니다.

03

검토하기

가족이 확인해 승인합니다

  • 조각마다 원본 근거를 나란히 보며 사실관계를 확인합니다.
  • 표현을 다듬고 '확인된 기록'으로 승인합니다.
  • 승인된 조각만 자서전의 입력이 됩니다.
  • 승인 이력과 버전은 그대로 남습니다.
기준

AI 초안은 자동 승인되지 않습니다. 승인은 언제나 사람의 몫입니다.

04

남기기

앨범 · 타임라인 · 자서전

  • 연도별 타임라인으로 삶의 흐름을 봅니다.
  • 승인된 조각이 이어진 자서전 챕터를 함께 읽습니다.
  • 각 문장의 근거 조각을 눌러 원본까지 확인합니다.
  • 주요 원본과 승인된 글을 언제든 내보냅니다.
기준

이후 인쇄책이나 영상 자서전으로의 확장은 가족이 원할 때 선택합니다.

첫 기록 하나로 시작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