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남깁니다
부모님이 살아 계실 때의 목소리와 이야기, 평범한 하루부터 기록합니다. 오늘 담은 한 조각이 가장 확실한 기록입니다.
왜 만드는가
마음담의 목적은 부모님을 재현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 존재하는 실제 기록을 모으고, 조각난 기억을 이어 앨범·타임라인·자서전으로 남기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살아 계실 때의 목소리와 이야기, 평범한 하루부터 기록합니다. 오늘 담은 한 조각이 가장 확실한 기록입니다.
부모님께 새로운 앱 사용 습관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기록 작업의 복잡함은 자녀와 시스템이 부담하고, 부모님은 말하고 보여주시면 됩니다.
AI가 정리한 문장, 복원한 사진, 옮겨 적은 음성은 모두 원본과 분리된 별도의 버전으로 저장되고 화면에서도 구분해 표시합니다.
AI 초안은 그저 초안입니다. 가족이 사실관계와 표현을 검토해 승인한 내용만 타임라인과 자서전의 최종본이 됩니다.
무엇을 만들지 정하는 것보다 무엇을 만들지 않을지 정하는 일이 이 제품에서는 더 중요합니다.
“대단한 사람만 자서전을 남기는 것이 아니다. 평범한 부모님의 실제 삶도 기록될 가치가 있다.”